산업 난분해성 폐수 처리를 위한 200g/h 이상 고농도 오존과 과산화수소 정량 주입 나노버블 AOP 전처리 분해 공정 설계

화학공장, 정밀화학, 도금 및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난분해성 폐수는 복잡한 고분자 고리 화합물과 유기 독성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기존의 일반 응집제 투입이나 생물학적 활성슬러지 방식만으로는 오염물질이 분해되거나 응집 침전되지 않는 심각한 한계가 있습니다. 미생물이 소화하지 못하고 응집제 반응도 일어나지 않는 상태로 방치되면 결국 방류수 수질 기준 초과로 이어집니다.

당사의 핵심 기술은 이처럼 처리가 불가능한 난분해성 폐수를 후단에서 응집과 침전이 즉각 이루어질 수 있는 ‘처리 가능한 친화적 상태’로 화학적 구조를 쪼개어 전환시켜 주는 특화된 나노·마이크로버블 AOP(고도산화) 전처리 시스템입니다.

첫째, 폐수 발생 유량에 맞춘 200g/hr 이상 대용량 고농도 오존 발생기의 모듈화 구성입니다. 일일 배출 폐수량이 적은 사업장에는 200g/hr 단일 유닛 1대를 맞춤 적용하고, 대용량 연속 배출 사업장에는 부하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00g/hr급 대용량 오존기를 여러 대 병렬 다열로 배치합니다. 이를 통해 폐수 농도 변화에 맞추어 오존 공급량을 단계별로 정밀 제어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합니다.

둘째, 정량 펌프를 이용한 과산화수소(H2O2) 미량 비례 투입과 마이크로-나노버블 기액 융합입니다. 초고압 마이크로-나노버블 펌프를 통해 고농도 오존 가스를 수중에 200나노미터급 초미세 기포로 초고밀도 용존시킴과 동시에, 인버터 정량 펌프를 연동하여 과산화수소를 최적 비율로 미량 정밀 주입합니다. 오존 기포와 과산화수소가 수중에서 결합 반응(Peroxone AOP 공정)을 일으키면 강력한 산화력을 지닌 하이드록실(OH) 라디칼이 폭발적으로 생성되어, 난분해성 유기물의 단단한 분자 결합을 빠르게 단쇄화(짧은 사슬 형태)로 끊어냅니다.

셋째, 고분자 난분해성 물질의 가용화 및 후단 응집·침전 연계 프로세스입니다. 당사 시스템을 거쳐 고리 구조가 파괴된 폐수는 응집제(PAC, 폴리머 등)와 즉각 반응할 수 있는 상태로 활성화됩니다. 이렇게 산화 분해된 처리수를 후단 공정으로 이송하면 플록(Floc) 형성이 원활해져 침전조에서 무거운 침전물이 확실하게 가라앉아 걷어내어지며, 이후 기존 폐수처리 설비 및 생물학적 정화조를 안정적으로 거쳐 법적 기준치 이하로 맑고 안전하게 방류됩니다.

결과적으로 분해되지않아 처리하지 못하는 난분해성 폐수를 분해시켜 후처리공전에서 처리할 수 있는 페수로 만드는것입니다.

실험결과 고농도 오존만 가지고는 분해되지 않아 많은 실험을 거쳐 개발한 공정입니다.

이는 현재 폐수를 수거해서 처리하는 업체에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처리되지 않아 폐수를 받지 못하였지만 현재는 폐수를 받아서 처리하기 때문에 단가를 높이 받을 수 있어 매우 경제적으로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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